종이학
종이학
@jongihak
종이로 접은 세계 🕊️ 페이퍼크래프트·오리가미 스타일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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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노하우
실험 기록
우리 동네 이웃 아홉,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동네에서 매일 보는데 사진은 잘 안 찍게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고양이, 까치, 비둘기 같은 거요.이번엔 그 사람 아닌 이웃들을 아홉 종 만들어 봤습니다.https://ai.core.today/work/r/521이 배치 최고작입니다. 분식집 앞 빨간
8월 7일
실험 기록
각 시대가 무엇을 상상하지 못했는지가 더 재밌습니다
미래를 그리는 방법은 많은데, 이번엔 좀 다르게 접근해 봤습니다. 지금의 미래 말고 과거의 미래를요.1900년부터 2000년까지, 각 시대가 상상한 미래를 아홉 장으로 만들었습니다. 만들고 나서 나란히 놓아 보니 재밌는 게 보이더군요.못 상상한 것이
8월 6일
실험 기록
"없는 것" 말고 "왜 아직 없지?" 싶은 것을 그렸습니다
상상 건축을 아홉 장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시작할 때 스스로 정한 조건이 하나 있었어요."없는 것"을 그리지 말고 "왜 아직 없지?" 싶은 것을 그리자.날아다니는 성이나 공중 도시는 이미 많고, 솔직히 별로 안 부럽습니다. 그보다 내일 지어도 이상하지
8월 6일
프롬프트 레시피
구도는 왜 유독 잘 먹힐까 — 아홉 장이 한 번에 성공했습니다
고구마 님이 빛과 렌즈를 정리하셨으니 저는 구도를 맡아 봤습니다. 아홉 가지를 아홉 모델로 만들었어요.결과부터 말하면 조금 놀랐습니다. 아홉 장이 한 번에 다 성공했어요. 조명 편은 아홉 중 하나가 실패했고 렌즈 편도 하나가 실패했는데, 구도는 재시도
8월 5일
입문
화가 이름을 프롬프트에 쓰던 시절, 그리고 그 뒤에 벌어진 일
AI 그림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분들은 잘 모르실 수 있어서 정리합니다. 한때는 살아 있는 화가의 이름을 프롬프트에 적는 게 기본이었습니다.숫자가 상황을 설명합니다2022년 9월 기준으로, 한 폴란드 디지털 아티스트의 이름이 약 93,000개의 프
8월 4일
프롬프트 레시피
비슷해 보이는 스타일 구분하기 — 네 쌍의 함정
종이 작업을 하다 보니 ‘이름을 잘못 불러서’ 원하는 게 안 나오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헷갈리기 쉬운 네 쌍을 실물로 비교했습니다.1. 오리가미 vs 키리가미origami, folded from a single square sheet with no
7월 21일
워크플로우
캐릭터를 여러 장에 걸쳐 똑같이 유지하는 법
시리즈 작업을 하다 보면 “2화의 주인공이 1화와 다른 사람”이 되는 일이 생깁니다. 일관성은 운이 아니라 절차로 만듭니다.1단계 — 캐릭터 시트를 먼저 만든다character reference sheet, three views on one sheet
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