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 전래동화 다시 그리기 — 아홉 명이 저마다의 그림체로 한국 전래동화를 한 편씩 다시 만드는 기획이에요. 전래동화는 누구의 것도 아닌 모두의 이야기라서 마음껏 그리고, 움직이고, 노래로 만들어도 돼요. 이 편의 방법을 그대로 두고 [이야기]만 바꾸면 다른 전래동화도 똑같이 만들 수 있어요.
팝업북의 묘미는 페이지를 펼칠 때 무언가 솟아오르는 것이에요. 『금도끼 은도끼』에는 그 장면이 있죠 — 연못에서 산신령이 솟아오르는 순간. 그래서 이 이야기를 한지 팝업북으로 만들어요. 종이는 닥종이, 색은 천연 염색.
'팝업북 가족사진' 튜토리얼과 같은 방법이지만 이번엔 두 면을 이어서 책 한 권처럼 만들고, 마지막에 산신령이 솟아오르는 10초 영상까지 만들어요.
비율 4:3으로 생성하세요. 펼친 책은 가로가 길어요.
한지로 만든 팝업북(입체 책)을 비스듬히 위에서 실제로 촬영한 사진. 펼친 책의 종이 층이 여러 겹 세워져 있고, 각 층은 닥종이의 거친 섬유 결과 손으로 찢은 가장자리가 보이며, 층 사이로 부드러운 실제 그림자가 떨어진다. 색은 천연 염색 한지처럼 은은한 쪽빛·치자빛·감빛·먹빛. 책의 두 면과 제본 홈이 보이고, 배경은 나무 책상. 팝업북 『금도끼 은도끼』의 첫 펼침면. 맨 뒤 층: 겹겹이 세운 쪽빛 산과 치자빛 하늘, 소나무 실루엣. 가운데 층: 연못가 바위에 선 나무꾼(한지 인형. 상투, 감빛 저고리와 짧은 바지, 짚신, 둥근 얼굴에 먹으로 찍은 점 눈). 나무꾼은 두 손을 들고 놀란 자세. 앞 층: 쪽빛 한지를 물결 모양으로 여러 겹 겹친 연못. 연못 한가운데 낡은 쇠도끼가 풍덩 빠지는 순간 — 한지로 만든 물방울 세 개가 튀어 오른다. 책의 왼쪽 면 아래 1/4은 글을 얹을 자리로 연한 한지만 남겨 비운다. 글자·한글·한자는 그리지 않기(현판·책·종이에도 읽히는 글자 없이).
| 품질 | medium |
| 비율 | 4:3 |
펼침면 ①을 편집할 이미지로 붙이고 생성하세요.
첨부한 캐릭터 시트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사용해 주세요. 생김새·색·비율·옷은 시트와 똑같이 유지합니다. 첨부 이미지는 같은 팝업북의 앞 펼침면입니다. 같은 책, 같은 한지 색, 같은 나무꾼 인형, 같은 촬영 각도를 유지합니다. 팝업북 『금도끼 은도끼』의 두 번째 펼침면. 한지로 만든 팝업북(입체 책)을 비스듬히 위에서 실제로 촬영한 사진. 펼친 책의 종이 층이 여러 겹 세워져 있고, 각 층은 닥종이의 거친 섬유 결과 손으로 찢은 가장자리가 보이며, 층 사이로 부드러운 실제 그림자가 떨어진다. 색은 천연 염색 한지처럼 은은한 쪽빛·치자빛·감빛·먹빛. 책의 두 면과 제본 홈이 보이고, 배경은 나무 책상. 맨 뒤 층: 앞 면과 같은 쪽빛 산과 소나무. 가운데 층: 연못 한가운데에서 산신령이 솟아올라 있다 — 가장 높이 세워진 종이 층으로, 흰 한지 수염과 흰 도포, 손에 든 지팡이. 산신령 양손에 하나씩 금빛 도끼와 은빛 도끼를 들고 있다(금박·은박 종이). 산신령 주위로 물결 모양 한지가 사방으로 퍼지며 물이 솟구치는 느낌. 앞 층: 연못가에 놀라서 뒤로 물러선 나무꾼 인형, 두 손을 모으고 있다. 책의 오른쪽 면 아래 1/4은 글을 얹을 자리로 비운다. 글자·한글·한자는 그리지 않기(현판·책·종이에도 읽히는 글자 없이).
| 품질 | medium |
| 비율 | 4:3 |
펼침면 ②를 레퍼런스 이미지로 넣고 10초로 생성하세요. 약 670크레딧이에요.
첫 프레임의 한지 팝업북 장면을 그대로 이어 간다. 처음 2초는 산신령 층이 책에 납작하게 접혀 있다가, 보이지 않는 손이 페이지를 끝까지 펼치는 것처럼 산신령이 천천히 일어서며 솟아오른다. 종이 층들이 차례로 세워지고 층 사이 그림자가 움직인다. 물결 모양 한지가 살짝 흔들리고, 금도끼·은도끼의 금박·은박이 책상 위 조명에 반짝인다. 마지막 2초는 완전히 펼쳐진 채 멈춘다. 카메라는 아주 천천히 앞으로 다가간다. 소리는 종이가 펼쳐지는 바스락 소리와 조용한 가야금 한 소절.
| 길이 | 10 |
| 해상도 | 720p |
| 비율 | adaptive |
| 오디오 생성 | tr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