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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 보통

컷아웃 애니메이션 — 관절 달린 종이 인형 움직이기

팔다리를 따로 오려 핀으로 꽂은 종이 인형. 관절이 보이게 그리면 영상이 그 관절로 움직여요
🧾 준비물 없음⚡ 약 890크레딧4단계by 종이학

🎬 애니메이션 만들기 — 애니메이션은 그림체 하나를 정하고, 그 그림체로 '움직이는 10초'를 만드는 일이에요. 이 기획의 튜토리얼들은 컷아웃·클레이·셀·3D·배경미술·성우처럼 애니메이션의 한 갈래씩을 맡아요. 공통 규칙은 정지 이미지를 먼저 완성하고 그다음 움직인다는 것 — 그림이 좋아야 영상이 좋아요.

컷아웃 애니메이션은 가장 오래된 애니 기법 중 하나예요. 팔·다리·머리를 따로 오려 핀으로 이어 두고, 한 프레임씩 조금씩 움직여 찍죠. 그림자극과 '사우스 파크'가 다 이 방식이에요. AI 영상에 이 기법을 시키는 요령은 하나 — 관절(핀)이 보이게 그려 두는 것. 그러면 영상 모델이 관절에서만 움직여요.

'종이 스톱모션' 튜토리얼의 친척이에요. 그쪽은 종이가 '바뀌고', 이쪽은 종이가 '꺾여요'.

1
관절 시트 — 조각으로 나눈 캐릭터

비율 4:3으로 생성하세요.

컷아웃 시트의 요령

  • 조립본과 분해본을 한 장에 — 영상 모델은 분해본을 보고 "이 캐릭터는 여기서 꺾인다"를 알아요. 조립본만 주면 통째로 미끄러지듯 움직여요.
  • "관절마다 놋쇠 핀이 보임" — 핀은 장식이 아니라 움직임의 지시예요. 반드시 보이게.
  • 소품(가위·할핀) — 사진처럼 보이게 하는 장치. '그린 그림'이 아니라 '찍은 종이'가 돼요.
이 단계 따라 하기 ⚡ 약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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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 GPT Image 2.5 Sunburst
컷아웃 애니메이션 캐릭터 '여우 우체부'의 부품 시트를 위에서 찍은 사진. 색지와 한지를 오려 만든 컷아웃(종이 인형) 애니메이션 스타일. 관절마다 작은 놋쇠 핀(할핀)으로 이어진 납작한 종이 캐릭터, 종이의 결과 가위로 자른 가장자리, 층 사이의 실제 그림자, 사진처럼 촬영한 질감.
연한 회색 작업대 위에 왼쪽에는 조립된 완성 인형(정면 전신, 관절마다 놋쇠 핀이 보임), 오른쪽에는 같은 인형을 조각으로 분해해 가지런히 늘어놓은 것: 머리, 몸통(가방 포함), 위팔 둘, 아래팔 둘, 허벅지 둘, 종아리 둘, 꼬리, 모자. 각 조각의 관절 자리에 작은 핀 구멍.
주인공 '여우 우체부': 주황색 종이 여우, 파란 우체부 모자와 가방, 흰 가슴털, 동그란 단추 눈.
옆에 작은 가위와 할핀 몇 개가 놓여 있다. 글자·숫자·로고는 그리지 않기(간판·화면·상자에도 읽히는 글자 없이).
품질medium
비율4:3
2
장면 — 언덕길을 걷는 우체부

1단계 시트를 편집할 이미지로 붙이고 16:9로 생성하세요.

  • 걷는 자세를 '관절'로 적기 — "한쪽 다리는 앞, 한쪽은 뒤, 팔은 반대로". 걷기 사이클의 한 프레임이에요. 다음 단계가 이 자세에서 시작해요.
  • 배경도 종이 층으로 — 뒤·가운데·앞. 컷아웃의 세계는 전부 종이여야 캐릭터가 어울려요.
  • 옆모습 — 컷아웃 캐릭터는 옆에서 봐야 관절이 제일 잘 움직여요.
이 단계 따라 하기 ⚡ 약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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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 GPT Image 2.5 Sunburst
첨부한 이미지의 캐릭터·그림체·색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첨부한 시트의 조립된 여우 우체부를 그대로 사용하고, 관절 핀이 보이게 유지한다.

컷아웃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 색지와 한지를 오려 만든 컷아웃(종이 인형) 애니메이션 스타일. 관절마다 작은 놋쇠 핀(할핀)으로 이어진 납작한 종이 캐릭터, 종이의 결과 가위로 자른 가장자리, 층 사이의 실제 그림자, 사진처럼 촬영한 질감.
종이로 만든 시골 언덕길. 뒤 층: 하늘색 종이 하늘과 솜 같은 종이 구름, 겹겹이 세운 초록 종이 언덕. 가운데 층: 길과 울타리, 종이 꽃. 앞 층: 왼쪽 아래에 종이 우체통.
여우 우체부가 길 위에서 옆모습으로 걷는 자세 — 한쪽 다리는 앞, 한쪽은 뒤, 팔은 반대로 흔들림. 가방에서 편지 봉투(흰 종이, 글자 없음) 하나가 삐져나와 있다.
층 사이 그림자가 또렷하게 보이고, 전체가 카메라로 촬영한 종이 세트처럼. 글자·숫자·로고는 그리지 않기(간판·화면·상자에도 읽히는 글자 없이).
품질medium
비율16:9
3
걷는 10초 (Seedance 2.0 Fast)

2단계 장면을 레퍼런스 이미지로 넣고 10초로 생성하세요. 약 670크레딧이에요.

  • "핀으로 이어진 관절에서만 꺾이며" — 컷아웃의 핵심 문장. 이게 없으면 종이 캐릭터가 고무처럼 휘어요.
  • "초당 8프레임의 끊기는 움직임" — 매끈하면 디지털 애니고, 끊기면 종이 애니예요.
  • 끝 동작 하나 — "우체통에 편지". 걷기만 10초면 심심하니 마지막 2초에 작은 사건을 둬요.
이 단계 따라 하기 ⚡ 약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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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 Seedance 2.0 Fast
첫 프레임의 종이 컷아웃 장면을 그대로 이어 간다. 여우 우체부가 핀으로 이어진 관절(어깨·팔꿈치·엉덩이·무릎)에서만 꺾이며 뻣뻣하게 걷는다 — 초당 8프레임의 끊기는 스톱모션 움직임, 몸통과 머리는 납작한 종이 그대로 좌우로 살짝 기우뚱. 길은 가만히 있고 캐릭터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걸어가며, 종이 구름이 아주 천천히 흘러간다. 꼬리가 걸음에 맞춰 위아래로 까딱인다. 마지막에 우체통 앞에서 멈춰 가방에서 편지를 꺼내 넣는다. 카메라 고정. 소리는 종이가 스치는 사각거림과 가벼운 우쿨렐레.
길이10
해상도720p
비율adaptive
오디오 생성true
4
다음 장면 · 잘 안 될 때
  • 관절이 아니라 몸이 휘어요 — 1단계 시트의 핀이 잘 안 보이는 경우예요. "핀을 크게, 또렷하게"로 시트를 다시 만드세요.
  • 캐릭터가 입체가 돼요 — "납작한 종이 그대로"를 영상 프롬프트에 한 번 더. 컷아웃은 두께가 없어야 해요.
  • 같은 시트로 '빗속을 뛰는 우체부', '자전거 타는 우체부'도 — 2단계에서 자세와 배경만 바꾸면 돼요. 장면 셋이면 1분짜리 컷아웃 단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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