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애니메이션 만들기 — 애니메이션은 그림체 하나를 정하고, 그 그림체로 '움직이는 10초'를 만드는 일이에요. 이 기획의 튜토리얼들은 컷아웃·클레이·셀·3D·배경미술·성우처럼 애니메이션의 한 갈래씩을 맡아요. 공통 규칙은 정지 이미지를 먼저 완성하고 그다음 움직인다는 것 — 그림이 좋아야 영상이 좋아요.
90년대 TV 애니의 변신 씬은 매회 똑같이 나왔는데도 매회 봤죠. 리본이 몸을 감고, 별이 쏟아지고, 마지막에 포즈. 이 튜토리얼은 가상의 마법소녀 애니 『별빛 수호자 하늘』의 변신 씬을 만들어요. 그림체는 셀 애니, 질감은 VHS 테이프 — 제가 늘 하는 '본 매체의 질감'이에요.
'콩쥐 팥쥐 90년대 TV 만화'와 같은 셀 애니 방법에, 변신 씬 특유의 효과(리본·별·빛기둥)를 얹어요.
비율 4:3으로 생성하세요.
TV 애니메이션 『별빛 수호자 하늘』의 캐릭터 설정화. 1990년대 일본 TV 애니메이션의 셀 애니메이션 스타일. 손으로 그린 선, 셀 채색의 평면적 색면과 두 단계 음영, 커다란 반짝이는 눈, 파스텔과 형광의 배색, 4:3 비율, 살짝 바랜 VHS 테이프 질감과 가로 주사선. 연한 크림색 배경. 왼쪽에 변신 전의 하늘(교복, 정면 전신), 오른쪽에 변신 후의 하늘(드레스와 지팡이, 정면 전신), 가운데 작은 크기로 얼굴 표정 세 개(결의·놀람·윙크). 주인공 '하늘': 열네 살 소녀, 분홍빛이 도는 긴 갈색 머리를 양 갈래로 묶음, 변신 전엔 흰 세일러 교복, 변신 후엔 하늘색과 흰색의 프릴 드레스와 별 모양 가슴 브로치, 손에 별 지팡이. 설정화답게 깔끔하고 장식 없이, 얼굴과 머리 모양이 두 버전에서 똑같이. 글자·숫자·로고는 그리지 않기(간판·화면·상자에도 읽히는 글자 없이).
| 품질 | medium |
| 비율 | 4:3 |
1단계 설정화를 편집할 이미지로 붙이고 생성하세요.
첨부한 이미지의 캐릭터·그림체·색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첨부한 설정화의 하늘(변신 중 — 얼굴·머리는 그대로)을 사용한다. TV 애니메이션 『별빛 수호자 하늘』 변신 씬의 키 프레임. 1990년대 일본 TV 애니메이션의 셀 애니메이션 스타일. 손으로 그린 선, 셀 채색의 평면적 색면과 두 단계 음영, 커다란 반짝이는 눈, 파스텔과 형광의 배색, 4:3 비율, 살짝 바랜 VHS 테이프 질감과 가로 주사선. 배경은 현실이 사라진 추상 공간 — 분홍과 하늘색의 방사형 빛줄기, 흩날리는 별과 반짝이, 아래에서 솟는 빛기둥. 하늘이 두 팔을 하늘로 뻗고 공중에 떠 있으며 긴 머리가 위로 흩날린다. 몸에는 빛나는 하늘색 리본이 나선으로 감기는 중이라 교복이 반쯤 드레스로 바뀌고 있다(허리 아래는 드레스, 위는 빛나는 실루엣). 가슴 앞에 별 브로치가 막 빛나며 나타난다. 눈은 감았고 표정은 황홀. VHS 질감과 가로 주사선은 유지. 글자·숫자·로고는 그리지 않기(간판·화면·상자에도 읽히는 글자 없이).
| 품질 | medium |
| 비율 | 4:3 |
2단계 키 프레임을 첫 프레임으로 넣고 6초로 생성하세요. 약 650크레딧이에요.
첫 프레임의 셀 애니메이션 변신 장면을 그대로 이어 간다. 1990년대 TV 애니처럼 초당 8~12프레임의 리미티드 애니메이션. 빛나는 리본이 몸을 타고 위로 감겨 올라가며 교복이 하늘색 프릴 드레스로 완전히 바뀌고, 별 브로치가 강하게 반짝인 뒤 손에 별 지팡이가 빛과 함께 나타난다. 머리가 흩날리고 별 반짝이가 계속 쏟아진다. 마지막 1초에 하늘이 눈을 뜨고 지팡이를 비스듬히 든 결정 포즈로 멈추며 뒤에서 방사형 빛이 터진다. 배경의 빛줄기는 천천히 회전. VHS 질감과 주사선은 영상 내내 유지. 카메라는 느리게 위로 틸트하며 전신이 보이게.
| 길이 | 6 |
| 해상도 | 768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