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 전래동화 다시 그리기 — 아홉 명이 저마다의 그림체로 한국 전래동화를 한 편씩 다시 만드는 기획이에요. 전래동화는 누구의 것도 아닌 모두의 이야기라서 마음껏 그리고, 움직이고, 노래로 만들어도 돼요. 이 편의 방법을 그대로 두고 [이야기]만 바꾸면 다른 전래동화도 똑같이 만들 수 있어요.
『별주부전』은 그 자체로 RPG예요. 용왕의 병(메인 퀘스트), 토끼의 간(퀘스트 아이템), 육지로 나간 자라(파티원 모집), 그리고 "간을 땅에 두고 왔습니다"(최고의 회피 스킬). 그래서 이 이야기를 16비트 RPG 컷신으로 그려요. 대사창 자리는 비워 두고 편집기에서 글을 넣으면 진짜 게임 화면 같은 그림책이 돼요.
픽셀 아트는 AI가 잘 흉내 내지만 픽셀이 뭉개지는 것이 흔한 실패예요. 프롬프트에서 그걸 막는 말이 핵심이에요.
비율 4:3(옛날 TV 비율)으로 생성하세요.
게임 『별주부전』의 캐릭터 시트. 16비트 시절 일본 RPG(슈퍼패미컴급) 픽셀 아트. 또렷한 정사각 픽셀, 제한된 팔레트(32색 이내), 디더링으로 만든 그라데이션, 안티에일리어싱 없음, 픽셀이 뭉개지지 않게 선명하게. 어두운 단색 배경 위에 캐릭터 셋을 나란히 정면 전신으로 세운다. 각 캐릭터 옆에 작은 크기로 표정 두 개(기쁨·놀람). - 토끼: 흰 털, 긴 귀, 붉은 조끼를 입고 허리에 작은 주머니, 영리하고 능청스러운 눈. - 자라(별주부): 초록 등딱지에 육각 무늬, 관리 모자(사모)를 쓰고 작은 두루마리를 든 성실한 얼굴. - 용왕: 긴 흰 수염, 금빛 용관, 붉은 곤룡포, 창백하게 아픈 얼굴로 이마에 물수건. 캐릭터 크기는 RPG 컷신용(화면 높이의 절반쯤)으로 크게. 글자·한글·한자는 그리지 않기(현판·책·종이에도 읽히는 글자 없이).
| 품질 | medium |
| 비율 | 4:3 |
1단계 시트를 편집할 이미지로 붙이고 생성하세요.
첨부한 캐릭터 시트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사용해 주세요. 생김새·색·비율·옷은 시트와 똑같이 유지합니다. 게임 『별주부전』의 컷신 화면. 16비트 시절 일본 RPG(슈퍼패미컴급) 픽셀 아트. 또렷한 정사각 픽셀, 제한된 팔레트(32색 이내), 디더링으로 만든 그라데이션, 안티에일리어싱 없음, 픽셀이 뭉개지지 않게 선명하게. 화려한 용궁 대전 안. 산호 기둥, 진주 장식, 푸른 물빛이 비치는 바닥, 뒤로 커다란 조개 모양 옥좌. 옥좌에 아픈 용왕이 앉아 있고 그 앞에 토끼가 서서 한쪽 앞발을 들고 능청스럽게 설명하는 자세. 옆에서 자라가 깜짝 놀라 입을 벌리고 있다. 토끼의 능청스러운 표정, 자라의 당황한 표정이 잘 보이게. 화면 아래쪽 1/4은 RPG 대사창처럼 테두리만 있는 검은 직사각형 상자를 두고 그 안은 완전히 비워 둔다. 글자·한글·한자는 그리지 않기(현판·책·종이에도 읽히는 글자 없이).
| 품질 | medium |
| 비율 | 4:3 |
시트와 컷신 ①을 함께 넣고 생성하세요.
용왕이 쓰러지는 장면, 토끼가 육지에서 "간 없이 사는 동물이 어디 있냐"며 웃는 장면도 같은 방법으로 — 컷신 서너 장이면 한 편이에요.
첨부한 캐릭터 시트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사용해 주세요. 생김새·색·비율·옷은 시트와 똑같이 유지합니다. 두 번째 첨부 이미지는 앞 컷신이며, 같은 픽셀 크기·같은 팔레트를 유지합니다. 게임 『별주부전』의 컷신 화면. 16비트 시절 일본 RPG(슈퍼패미컴급) 픽셀 아트. 또렷한 정사각 픽셀, 제한된 팔레트(32색 이내), 디더링으로 만든 그라데이션, 안티에일리어싱 없음, 픽셀이 뭉개지지 않게 선명하게. 넓은 바다 위를 옆에서 본 장면(사이드뷰). 토끼가 자라의 등딱지 위에 느긋하게 앉아 앞발을 흔들며 육지 쪽을 가리키고, 자라는 열심히 헤엄친다. 바다는 디더링으로 만든 파란 띠 무늬, 하늘에는 픽셀 구름, 멀리 작은 섬과 소나무. 물결에 반짝이는 픽셀 하이라이트. 화면 아래쪽 1/4은 앞 컷신과 똑같은 빈 대사창. 글자·한글·한자는 그리지 않기(현판·책·종이에도 읽히는 글자 없이).
| 품질 | medium |
| 비율 |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