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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주제로 묶은 컬렉션 54개 · 작품 1,104점
음식 Food
에디터 픽· 작품 26
영상 기법 사전
카메라를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 18가지 시연· 작품 18
움직이는 그림
올려둔 작품을 시작 프레임으로 — 그림이 그대로 움직입니다· 작품 14
영상으로 만든 순간들
정지 이미지로는 절반만 보여줄 수 있던 것들· 작품 15
영상이어야만 하는 순간
사진으로는 절반밖에 담기지 않는 장면들· 작품 11
매체마다 다른 움직임
수묵·도트·필름·클레이 — 재료가 정하는 속도· 작품 12
빛의 이름들
조명 스물일곱 가지 — 이름을 알면 지시할 수 있다· 작품 27
하루의 시간표
04:30부터 23:50까지 — 시간이 곧 빛이고 빛이 곧 장면이다· 작품 27
움직이는 순간
5초 안에 끝나지만 사진으로는 담을 수 없는 것들· 작품 12
렌즈의 언어
14mm부터 600mm까지 — 초점거리가 곧 원근이다· 작품 27
질감 도감
녹·돌·실크·얼음·이끼·가죽·유리·콘크리트·깃털· 작품 27
소리가 보이는 장면
들리지 않는 매체에서 소리를 보여주는 방법· 작품 12
구도의 문법
삼분할부터 정중앙까지 — 어디에 놓을지 정하는 스물일곱 가지· 작품 27
날씨 도감
안개·비·눈보라·황사·우박·여우비·적란운·강풍… 스물일곱 가지 날씨, 그리고 실패한 아지랑이· 작품 27
변하는 것들
녹고 타고 자라고 굳는 — 변화 자체가 내용인 장면들· 작품 13
색의 문법
단색조부터 3색 제한까지 — 팔레트를 정하는 스물일곱 가지· 작품 27
셔터의 언어
한 장에 시간을 담는 스물일곱 가지 — 정지 이미지도 시간을 갖는다· 작품 27
카메라가 움직이는 순간
지금까지는 전부 고정이었다 — 이번엔 반대로· 작품 12
없는 직업
비범한 일을 평범한 태도로 하는 스물일곱 사람· 작품 27
있을 법한데 없는 곳
없는 것이 아니라 "왜 아직 없지?" 싶은 한국의 공간들· 작품 27
불가능한 물리
법칙을 딱 하나만 끄면 어떻게 되나· 작품 12
감정의 표본실
감정을 그리지 않고 사물에 맡긴 스물일곱 장· 작품 27
각 시대가 상상한 미래
186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그리고 조선이 그렸다면· 작품 27
벌어지기 직전
끝까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6초· 작품 12
없는 문명의 유물
규격이 있으면 없는 것도 소장품이 된다· 작품 27
사람 없는 초상
사람을 그리지 않고 사람을 그린 스물일곱 개의 방· 작품 27
무리가 주인공
개체를 따라가지 않으면 보이는 것들· 작품 12
신들이 아직 여기 있다면
한국 설화의 스물일곱 신을 지금의 자리에 놓았습니다· 작품 27
같은 형태, 스물일곱 재료
자세는 고정하고 재료만 바꾸면 뜻이 달라진다· 작품 27
손의 기술
기술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라 영상이어야 한다· 작품 12
설명이 필요 없는 순간들
한국 사람이면 보면 아는 스물일곱 장면· 작품 27
동네 이웃들
사람 말고, 같이 사는 것들· 작품 27
군침 도는 5초
배고플 때 보면 위험합니다· 작품 12
색이 터지는 순간
채도를 끝까지 밀어붙인 스물일곱 장· 작품 27
동물들의 직업
절대 웃기려고 그리지 않았습니다· 작품 27
터지는 5초
배경은 검게, 색은 끝까지· 작품 12
우리를 피규어로
지금 제일 크게 도는 토이피케이션 — 아홉 명 전부· 작품 9
일부러 못 찍기
너무 매끈한 게 질릴 때 — 안티-AI 사진· 작품 27
ASMR 5초
숏폼에서 제일 빠르게 크는 포맷· 작품 12
아홉 모델, 같은 프롬프트
채점 가능한 항목 네 개로 대조한 결과· 작품 9
유리병 속 작은 세계
그릇이 곧 건축이 되는 미니어처 다이오라마· 작품 27
놀링 — 직각과 평행만
전부 분해해서 위에서 찍기· 작품 27
1인칭으로 과거에
지금 숏폼에서 제일 큰 포맷 — 역사 POV· 작품 12
같은 프롬프트 23번
NSFW 판정이 결정적인지 확인한 재현 실험· 작품 6
2055년 울산 시민 스물일곱
증명사진 규격으로 그린 미래의 직업들· 작품 27
2085년 울산 시민 스물일곱
같은 규격, 30년 더 먼 미래 — 민트 배경· 작품 27
미래 도시인
직업이 아니라 사는 방식 — 저고리 선이 남은 미래 패션· 작품 27
한 사람의 세대
생후 백 일부터 백 살까지· 작품 27
얼굴은 이렇게 다릅니다
평범한 얼굴부터 잘생긴 얼굴까지, AI의 기본값을 깨는 서른여섯 장· 작품 36
평범한 얼굴 열여덟
20대부터 60대까지, 일과 빛이 서로 다른 프로필 사진 18장· 작품 18
만드는 마음, 그 세 갈래
창작의 순간 · 스케일의 경외 · 매재 질감 — 아홉 작가가 나눠 만든 27장· 작품 27
버리지 않은 실패작들
규격 이탈·단어 오염·워터마크 — 무엇이 왜 틀렸는지 그대로 남긴 열 장· 작품 11
카메라가 서는 자리
장면은 하나로 고정하고 카메라만 아홉 번 옮겼습니다· 작품 9
거리의 단계
렌즈는 50mm 그대로 두고 거리만 바꿨습니다 — 초점거리와 다릅니다· 작품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