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명사진이 '규격'이라면 프로필 사진은 '인상'이에요. 같은 셀카로도 사진관 헤드샷처럼 신뢰감 있는 한 장을 만들 수 있어요. 비결은 사진가들이 쓰는 조명 용어를 그대로 프롬프트에 옮기는 것이에요.

카페 셀카와 골목 셀카가 같은 회색 스튜디오의 헤드샷이 됐어요. 두 사람 모두 원래의 머리 모양·안경·나이가 그대로예요.
※ 예시에 나오는 인물은 모두 AI로 만든 가상 인물입니다.
셀카를 편집할 이미지 칸에 올리고 생성하면 끝이에요. 비율은 링크드인의 원형 프로필에 맞는 1:1로 맞춰 뒀어요. 이력서에 붙일 거라면 비율만 3:4로 바꾸세요.
프롬프트를 [그대로 유지]와 [바꿀 것] 두 덩어리로 나눴어요. Google과 OpenAI의 편집 프롬프트 가이드가 공통으로 권하는 문법이에요 — "X만 바꾸고 나머지는 그대로". 바꿀 게 여러 개면 목록으로 적어야 하나도 빠지지 않아요.
첨부한 사진 속 인물로 이력서·링크드인에 쓸 프로필 헤드샷을 만들어 주세요. [그대로 유지] 얼굴형, 눈·눈썹·코·입 모양, 턱선, 피부 톤, 나이, 헤어라인과 머리 모양을 원본과 똑같이. 안경·점도 그대로. [바꿀 것] - 의상: 몸에 잘 맞는 차콜 그레이 블레이저와 흰 셔츠(맨 위 단추 하나 풀기), 넥타이 없음 - 배경: 밝은 회색 스튜디오 배경, 인물 뒤가 부드럽게 흐려짐 - 조명: 왼쪽 앞의 큰 소프트박스 키 라이트 + 반대쪽 은은한 보조광, 머리카락 가장자리에 약한 림 라이트 - 표정: 입을 다문 채 자연스러운 옅은 미소, 눈은 카메라를 봄 - 자세: 몸은 살짝 비스듬히, 얼굴은 카메라를 향한 가슴 위 상반신 [사진 느낌] 85mm 인물 렌즈, 눈에 초점. 실제 사진처럼 모공과 피부 결이 살아 있게 — 과한 보정 금지. 글자·로고 없음.
| 품질 | medium |
| 비율 | 1:1 |
오른쪽은 골목 셀카로 만든 두 번째 예시예요. 안경과 뻗친 머리까지 원본 그대로 살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