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에는 두 가지 소리가 더 필요해요. 엔딩에 흐르는 OST, 그리고 다음 화를 기다리게 만드는 예고편 내레이션. 둘 다 1화 줄거리만 있으면 10분 안에 만들 수 있어요.
이 튜토리얼은 '드라마 제작소' 시리즈의 『유통기한 2분 전』 1화를 예로 들지만, 가사와 대본의 [줄거리] 자리에 내 드라마를 넣으면 그대로 돼요.
커스텀 모드를 켜고 가사와 스타일을 넣어 생성하세요. 약 140크레딧에 두 곡이 나와요.
스타일 칸의 "한국 드라마 OST 발라드"가 핵심이에요. 장르 이름 하나로 편곡 방향이 정해져요.
[Verse 1] 새벽 두 시 형광등 아래 오늘도 같은 삼각김밥 졸린 눈으로 웃는 사람 난 아무 말도 못 하고 [Chorus] 유통기한 이 분 전 그냥 드릴게요 한마디에 내일도 올게요 그 대답이 밤새 머릿속을 맴돌아 [Verse 2] 바코드 소리만 삑 삑 냉장고는 웅웅 울고 문이 닫히고 남은 건 참치마요 하나의 온기
| 커스텀 모드 (가사 직접 입력) | true |
| 보컬 | f |
| 연주곡 (보컬 없음) | false |
대본을 넣고 목소리는 차분한 신사, 감정 calm, 속도 0.9로 생성하세요. 20초쯤 되는 예고편 내레이션이에요.
줄마다 빈 줄을 두면 예고편 특유의 뜸 들이는 호흡이 생겨요. 속도 0.9도 같은 이유예요.
새벽 두 시. 오늘도 그 사람이 왔다. 같은 시간, 같은 삼각김밥. 그런데 오늘은, 유통기한이 딱 이 분 남았다. "이거… 그냥 드릴게요." 편의점 로맨스 『유통기한 이 분 전』. 매일 밤, 이 분 전에 만나요.
| 속도 | 0.9 |
| 감정 | calm |
| 목소리 | Korean_CalmGentleman |
| 언어 부스트 | Kore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