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디밭에 누운 사람에게서 시작해 카메라가 하늘로, 구름 위로, 마침내 지구가 한눈에 들어올 때까지 멀어지는 영상. '어스 줌아웃'은 여행 브이로그 오프닝으로도, 생일 축하 영상으로도 쓰이는 인기 포맷이에요. 준비물은 없어요.
시작 장면을 정확히 위에서 내려다본 한 장으로 만들어 두는 게 비결이에요. 카메라가 이미 하늘을 향해 물러날 준비가 된 구도니까요.
아무것도 올리지 않고 프롬프트만 넣어 생성하세요. 비율은 9:16.
얼굴은 모자로 가렸어요. 위에서 본 작은 얼굴은 뭉개지기 쉬워서예요.
드론이 바로 위에서 수직으로 내려다보고 찍은 실제 사진. - 넓은 초록 잔디밭 한가운데에 빨간 체크무늬 돗자리가 깔려 있고, 그 위에 한 사람이 대자로 누워 하늘을 보고 있음(흰 티셔츠, 청바지, 밀짚모자로 얼굴이 가려짐) - 돗자리 옆에 피크닉 바구니와 노란 자전거 한 대 - 잔디밭 가장자리로 산책로와 나무 몇 그루의 둥근 윗모습, 긴 오후 그림자 - 사람과 돗자리는 화면 정중앙, 화면 높이의 1/5 정도 크기 - 맑은 날의 선명한 색, 위성사진처럼 완전히 수직인 시점 - 글자는 넣지 않기
| 품질 | medium |
| 비율 | 9:16 |
1단계 결과를 히스토리에서 시작 이미지로 붙이고, 길이는 10초로 두고 생성하세요.
끊김 없는 한 번의 연속 줌아웃. 카메라가 수직으로 위를 향해 점점 빠르게 상승한다. 화면 전환이나 컷은 없다. 처음에는 잔디밭과 돗자리가 보이고, 곧 공원 전체와 주변 도시의 건물과 강이 보인다. 얇은 구름층을 뚫고 올라가면 해안선과 한반도의 윤곽이 드러나고, 마지막에는 검은 우주를 배경으로 둥근 지구 전체가 화면에 들어온다. 빨간 돗자리는 항상 화면 정중앙에 있다가 점이 되어 사라진다. 바람 소리가 점점 커지다가 구름을 지나며 잦아들고, 우주에서는 고요하고 깊은 저음의 울림만 남는다.
| 길이 | 10 |
| 해상도 | 720p |
| 비율 | adaptive |
| 오디오 생성 | tr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