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드라마 제작소 시리즈 — 사진 한 장 없이 프롬프트만으로 1분짜리 숏드라마 『유통기한 2분 전』 1화를 만드는 네 편의 튜토리얼이에요. ① 캐스팅 → ② 장면 스틸 → ③ 대사 장면 영상 → ④ 편집·썸네일 순서로 이어지고, 앞 편의 결과를 다음 편에서 레퍼런스로 씁니다.
드디어 촬영이에요. ② 편의 스틸컷을 시작 이미지로 넣고 대사를 적으면, 모델이 입 모양과 목소리까지 만들어 줘요. 이 편에서는 1화의 핵심 대사 두 줄 — 하루의 "그냥 드릴게요"와 도윤의 "내일도 2분 전에 올게요"를 찍습니다.
대사 영상은 비싸요(한 컷 약 1,630크레딧). 그래서 스틸에서 표정과 구도를 확정한 뒤 찍는 거예요. 한 번에 성공하는 게 가장 큰 절약이에요.
대사 장면에는 말하는 사람의 얼굴이 크게 보이는 컷이 필요해요. 하루의 클로즈업은 ② 편에 있으니, 도윤의 클로즈업을 하나 더 만들어요. ① 편의 시트와 ② 편의 장면 1을 레퍼런스로.
첨부한 캐릭터 시트의 두 인물을 그대로 사용해 주세요. 얼굴 생김새·머리 모양·안경·옷차림은 시트와 똑같이 유지합니다. 두 번째 첨부 이미지는 직전 장면이며, 같은 편의점·같은 조명·같은 옷차림을 유지합니다. 숏드라마 『유통기한 2분 전』 1화, 장면 3의 영화 스틸컷. 계산대 앞의 도윤이 하루의 말을 듣고 졸음이 확 달아난 얼굴. 눈이 커지고 입이 살짝 벌어진, 당황과 기쁨이 섞인 표정으로 하루를 본다. 카메라는 도윤의 얼굴을 비스듬히 잡은 클로즈업. 배경에 하루의 초록 조끼 어깨가 흐릿하게 걸쳐 있다. 차가운 형광등, 얕은 심도, 미세한 필름 입자. 글자·상표는 알아볼 수 없게.
| 품질 | medium |
| 비율 | 16:9 |
② 편의 장면 2(하루 클로즈업)를 히스토리에서 시작 이미지로 붙이고 생성하세요. 약 1,630크레딧, 소리 포함 5초.
편의점 계산대의 여자가 삼각김밥 라벨을 보다가 고개를 들어 상대를 보며, 무표정하지만 조금 망설이는 말투의 한국어로 말한다: "이거 2분 뒤에 폐기예요. 그냥 드릴게요." 말을 마치고 삼각김밥을 계산대 위로 살짝 밀어 준다. 입 모양이 대사에 맞게 움직인다. 카메라는 고정. 차분하고 낮은 20대 여성의 목소리. 배경에는 편의점 냉장고의 낮은 웅웅 소리와 형광등 소리뿐, 음악 없음.
| 길이 | 5 |
| 비율 | 16:9 |
| 오디오 생성 | true |
1단계에서 만든 도윤 리액션 컷을 시작 이미지로 붙이고 생성하세요.
편의점 계산대 앞의 남자가 놀란 얼굴에서 천천히 수줍은 미소로 바뀌며, 잠이 덜 깬 듯 느릿하지만 설레는 말투의 한국어로 말한다: "그럼… 내일도 2분 전에 올게요." 말을 마치고 삼각김밥을 집어 들며 살짝 고개를 숙여 인사한다. 입 모양이 대사에 맞게 움직인다. 카메라는 고정. 부드럽고 약간 잠긴 20대 후반 남성의 목소리. 배경에는 편의점 냉장고의 낮은 웅웅 소리뿐, 음악 없음.
| 길이 | 5 |
| 비율 | 16:9 |
| 오디오 생성 | true |
대사 컷 두 개가 생겼어요. 다음 편 ④ 편집·썸네일에서 스틸과 대사 컷을 이어 1화를 완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