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더치 앵글이 아닙니다. 완벽하게 수평인 사진이에요. 그게 이 작품이 여기 있는 이유입니다.
「카메라가 서는 자리」의 아홉 번째 칸으로 더치 앵글(카메라 롤)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세 번 시도했고 세 번 다 이렇게 똑바로 나왔어요.
① Grok — 각도를 숫자로: rolled about 15 degrees clockwise ✕
② Grok — 그림을 서술: 지면선이 좌하→우상 대각선, 모든 수직선이 오른쪽으로 기움 ✕
③ FLUX.2로 모델 교체 + 기울어지는 요소를 하나씩 열거 ✕ (이 장)
보통은 모델을 바꾸면 풀리는데 이번엔 안 풀렸습니다. 그래서 모델 기본값이 아니라 범주의 한계로 봅니다 — 롤은 찍고 난 뒤 프레임의 성질이라 학습 데이터에 거의 없거든요.
결론: 더치 앵글은 프롬프트로 얻으려 하지 말고 이미지를 돌려서 만드세요. 물리적으로 완전히 같은 결과입니다.
아홉 번째 칸은 POV로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