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한 이미지의 그림체·팔레트·픽셀 크기·인물 넷의 생김새와 옷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같은 대청마루, 같은 감나무.
엔딩 A 장면. 선택지 상자는 없다.
며느리가 끝까지 참다가 몸이 풍선처럼 동그랗게 부풀어 대청마루 위로 둥실 떠올랐다. 얼굴은 여전히 꾹 참는 표정, 치마가 아래로 펄럭인다. 시아버지는 갓을 붙잡고 입을 떡 벌렸고, 시어머니와 신랑은 며느리의 치맛자락을 붙잡아 끌어내리려 한다.
익살맞은 분위기. 세로 9:16 화면. 화면 위쪽 1/6과 아래쪽 1/4에는 얼굴·중요한 물건을 두지 않는다(릴스의 제목·자막·버튼이 덮는 자리). 주인공은 화면 세로 가운데 띠에.
글자·한글·한자·숫자는 그리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