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한 스틸 속 인물과 같은 인물(같은 얼굴·흉터·의수·코트)을 유지합니다. 같은 게임의 다른 장면입니다.
게임 『잿빛 경계선』의 시네마틱 스틸. 최신 AAA 게임의 실시간 렌더링 시네마틱 스틸(언리얼 엔진 5급). 사실적인 피부·천·금속 재질, 레이트레이싱 반사, 체적 안개, 얕은 심도, 2.39:1 영화 느낌의 극적인 조명.
무너진 지하철 터널 안. 주인공이 의수를 앞으로 들어 올려 회로 빛으로 어둠을 비추고 있고, 그 빛 끝에 거대한 기계 생물(녹슨 금속과 케이블로 된 네발짐승, 눈은 붉은 센서 한 개)의 머리가 어둠에서 막 드러난다. 둘 사이 거리는 5미터쯤.
주인공은 옆모습, 카메라는 주인공 뒤 낮은 위치에서 적을 올려다보는 구도. 터널 천장에서 물방울이 떨어지고 먼지가 빛에 떠다닌다. 글자·숫자·로고는 그리지 않기(간판·화면·상자에도 읽히는 글자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