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드라마 『유통기한 2분 전』의 캐릭터 설정 시트. 실사 사진 스타일, 흰 배경, 한 장에 두 인물.
왼쪽 절반 — 하루(여, 24세): 편의점 야간 알바생. 검은 단발머리에 얇은 은테 안경, 초록색 편의점 조끼 안에 회색 후드티, 무표정이지만 눈매가 선함
오른쪽 절반 — 도윤(남, 29세): 매일 새벽 2시에 오는 단골. 부스스한 검은 머리, 검은 뿔테 안경, 회색 트레이닝복 상하의, 늘 졸린 얼굴에 사람 좋은 미소
각 인물마다 같은 배치로:
- 위: 정면 얼굴 클로즈업(무표정), 그 옆에 살짝 웃는 얼굴, 놀란 얼굴 — 표정 3개
- 아래: 전신 정면 1개와 옆모습 1개, 같은 옷차림
- 조명은 균일한 스튜디오 조명, 그림자 적게, 피부 질감이 보이는 실사
- 두 인물은 한국인이며 실존 인물을 닮지 않은 가상의 얼굴
- 글자·이름표·화살표는 넣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