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안이나 출시 발표에서 화면 캡처를 그냥 붙이면 밋밋해요. 사람이 휴대폰을 들고 있는 제품 사진이 훨씬 설득력 있죠. 목업 템플릿을 찾아 헤맬 필요 없이, 캡처 한 장을 AI에게 넣으면 돼요. 핵심은 화면 속 내용을 건드리지 못하게 하는 것이에요.

※ 예시의 앱 화면도 AI로 만든 가상의 앱이에요. 실제로는 여러분의 앱·웹 화면 캡처를 넣으면 돼요.
이 시리즈의 소재는 모두 한 팔레트 — 네이비 #1B2A4A · 코랄 #FF6B5B · 크림 #F7F4EF — 로 만들어, 한 덱에 모았을 때 한 사람이 디자인한 것처럼 보이게 했어요. 완성된 예시 덱은 AI 소재로 발표 자료 한 벌 완성하기에서 내려받을 수 있어요.
화면 캡처를 편집할 이미지에 올리고 생성하세요.
노트북 목업이 필요하면 "최신 스마트폰"을 "책상 위 노트북", 장면을 "노트북 앞에 놓인 커피잔"처럼 바꾸세요.
첨부한 앱 화면을 최신 스마트폰 화면에 그대로 넣은 제품 사진을 만들어 주세요. [화면 — 가장 중요] 화면 속 글자·아이콘·색·배치는 첨부 이미지와 똑같이. 한 글자도 바꾸거나 새로 쓰지 마세요. [장면] 한 손이 휴대폰을 살짝 비스듬히 들고 있는 모습, 뒤로 부드럽게 흐려진 밝은 사무실 책상, 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 [여백] 휴대폰은 화면 오른쪽에 두고, 왼쪽 40%는 흐린 배경만 남겨 비워 둠(발표 문구를 넣을 자리). [금지] 실제 휴대폰 제조사 로고·상표 없음. 화면 밖에는 글자 없음.
| 품질 | medium |
| 비율 | 2048x1152 |

오른쪽은 "이 앱 화면을 스마트폰에 넣은 목업 사진 만들어 줘." 한 줄로 만든 결과예요. 화면 글자는 이번에도 잘 지켰지만 세 가지가 달라졌어요.
AI는 빈칸을 그럴듯하게 채우려 해요. 발표 소재에서는 채우지 말아야 할 곳을 분명히 적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