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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이름] 정오의 무자비함
FLUX.2
커뮤니티 게시작
[빛의 이름] 정오의 무자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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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한낮 직사광은 반그림자가 거의 없습니다. 경계가 칼처럼 떨어져요. 부드럽게 찍고 싶으면 최악이지만, 형태만 남기고 싶을 땐 이만한 빛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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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noon sunlight: a white plastered wall with a single potted plant, the shadow cast razor sharp with almost no penumbra, brutal contrast between the blown-out wall and the near black shadow, midday light directly overhead, no clouds, unforgiving clarity
생성 정보
MODEL
FLUX.2
SEED
등급
전체 이용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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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1536 × 1536
비율
1:1 · 정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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