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지를 오려 만든 컷아웃(종이 인형) 애니메이션 무대를 정면에서 찍은 사진. 도톰한 색지의 결과 가위로 오린 가장자리의 흰 단면, 종이 인형의 팔·머리는 할핀(금색 고정핀)으로 연결된 관절, 층과 층 사이 부드러운 그림자, 따뜻한 스탠드 조명.
종이로 만든 작은 방 무대. 배경 층: 하늘색 벽지 무늬의 색지, 창문 밖 노을, 책상과 의자.
화면 아래쪽 가운데(세로 1/2~3/4): 침대 위에 엎드려 스마트폰(검은 색지 사각형)을 보는 10대 아들 종이 인형 — 부스스한 검은 머리, 초록 후드티, 줄무늬 양말. 얼굴은 폰 쪽을 향해 있다.
화면 위쪽 오른편(세로 1/6~1/2): 열린 방문 사이로 상반신을 내민 엄마 종이 인형 — 짧은 파마머리, 분홍 앞치마, 한 손에 국자. 얼굴은 정면에 가깝게 아들을 보며, 입이 또렷하게 그려져 있다(말하는 입).
엄마의 얼굴이 아들보다 크게, 화면 폭의 1/4. 세로 9:16 화면. 화면 위쪽 1/6과 아래쪽 1/4에는 얼굴·중요한 물건을 두지 않는다(릴스의 제목·자막·버튼이 덮는 자리). 주인공은 화면 세로 가운데 띠에.
글자·한글·한자·숫자·로고는 그리지 않기(간판·포장·화면·종이에도 읽히는 글자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