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최신 빠른 이미지 모델 Nano Banana 2.1을 생성 스튜디오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결과가 더 선명해지고 글자 렌더링이 좋아졌으며, 1K 한 장이 79크레딧으로 Nano Banana 2(190크레딧)의 절반이 안 됩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 더 선명한 결과 — Nano Banana 2를 바탕으로 디테일과 선명도를 끌어올렸습니다.
- 글자 렌더링 개선 — 포스터·썸네일·패키지처럼 문구가 들어가는 이미지에서 글자가 덜 깨집니다.
- 말로 고치기 — 만든 이미지를 참고 이미지로 넣고 바꿀 부분만 말하면, 나머지는 유지한 채 고쳐 줍니다.
- 참고 이미지 최대 14장 — 인물·제품·배경을 여러 장 넣어 한 장으로 합성할 수 있습니다.
- 구글 검색 그라운딩 — 고급 설정에서 켜면 실시간 검색 결과를 반영해 그립니다.
- 최대 4K — 해상도를 1K·2K·4K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가격
같은 해상도에서 Nano Banana 2보다 저렴합니다.
- 1K — 79크레딧 (Nano Banana 2는 190크레딧)
- 2K — 약 120크레딧 (약 280크레딧)
- 4K — 약 260크레딧 (약 370크레딧)
이렇게 써 보세요
- 이미지에 넣을 문구는 따옴표로 감싸 정확히 적으세요. 예: 카페 오픈 포스터, 큰 제목 "오늘의 커피"
- 시안은 1K로 여러 장 뽑아 고른 뒤, 마음에 드는 설정만 2K·4K로 다시 뽑으면 크레딧을 아낄 수 있습니다.
- 고칠 때는 결과를 참고 이미지로 넣고, 한 번에 한 가지만 바꾸라고 말하는 편이 잘 됩니다.
기존 Nano Banana 2도 그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예전 작품의 설정을 똑같이 재현해야 한다면 Nano Banana 2를 쓰세요.